이번 행사는 엄마이자 가장의 역할을 해야 하는 싱글맘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 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다양한 관광·휴식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경비는 무료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싱글맘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 인원은 싱글맘과 자녀를 포함해 총 10팀이다.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이스타항공과 파랑풍선 홈페이지에 참여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김포공항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대만은 온천과 관광, 휴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가족여행지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