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 CGV(대표이사 서정)는 베트남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 ‘메가스타’, ‘CJ 나눔재단’과 공동 주관으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글로벌 문화공헌 프로젝트 <2012 호치민 토토의 작업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토의 작업실>은 CJ CGV의 사회공헌 브랜드 ‘나눔의 영화관’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국내에서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영화창작교육 문화공헌 프로그램.

CJ CGV는 한국과 베트남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다년간의 영화창작교육 노하우를 활용, 영화창작을 꿈꾸는 베트남 주재 현지 청소년들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자 <2012 호치민 토토의 작업실>을 개최했다.
특히 <2012 호치민 토토의 작업실>은 CJ CGV가 지난 2011년 ‘메가스타’ 인수 후 개최하는 첫 번째 문화공헌 활동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