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CJ몰은 패션 스타일링 전문몰인 '스타일오샵(www.styleoshop.com)'에서 오는 25일 0시부터 온스타일(On Style) 채널의 '솔드아웃(SOLD OUT)'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패션 아이템들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솔드아웃’은 패션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패션계에서 촉망 받는 디자이너 12인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옷의 독창성과 비즈니스 측면까지 평가 받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리얼리티 방송이다.
‘솔드아웃’이 프로그램이 끝난 후 바로 25일 0시부터는 방송에서 소개된 아이템을 ‘스타일오샵’에서 소개한다.
주요 판매 상품으로는 신진 디자이너가 직접 기획한 코트, 바지, 스커트, 블라우스 등이 있으며, 코트는 가격이10~20만원 대, 상의는 4~7만원, 하의는 5~7만원 대다.
이와 함께 스타일오샵은 24일에는 스타일오샵의 PB(자사브랜드) ‘202(투오투)’를 론칭한다. ‘202’는 절제된 모더니즘으로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한 여성 캐주얼 브랜드다.
한편, 스타일오샵은 이번 달 25일, 자사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리무진 버스 ‘리모’에 제품을 싣고 젊은이들의 메카인 홍대 일대에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