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이 연예인병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임창정은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데뷔 전부터 내가 연예인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졌었다"고 밝혔다.
이날 임창정 "무명시절은 당연히 있었다"며 "방과후 연기학원을 다니기 위해 이천에서 서울까지 주 3일을 1년동안 왔다갔다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때 당시 연기학원에 합격했을 뿐인데 이미 난 성공한지 알았다"며 "그 때부터 내 몸을 보호하기 시작했다. 자전거 탈 때도 연예인이 됐으니까 안 다치려 조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임창정은 "그 때부터 10여 년을 그대로 살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주연배우 특집으로 배우 임창정과 이종혁, 임형준이 출연해 이야기 꽃을 피웠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