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후보 측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은 이날 밤 11시분 서울 종로구 공평동 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선숙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이 제안한 ‘가상대결 50%·적합도50%’ 여론조사 문항선정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당초 이날 기자회견은 안철수 후보가 11시20분 직접 할 예정이었으나 박선숙 본부장이 시간을 앞당겨 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이날 안 후보 측은 문 후보 측이 단일화 실현을 위해 제시한 ‘가상대결 50%·적합도 50% 합산’안을 거부했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