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23일부터 12월 9일까지 17일간 겨울정기 플러스세일을 진행한다.
에트로, 발리, 에스까다, 겐조, 모스키노 등 해외명품 브랜드에 30~10% 시즌오프를 실시한다. 점별로 수원점에서는 발리 제품을 최고 40%까지, 구로본점에서는 코치 제품을 최고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핸드백·구두·여성의류·남성의류·겨울 스포츠웨어 등 다양한 브랜드를 30~10%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쇼핑몰 AK몰(www.akmall.com)도 같은 기간 겨울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에스까다 등 해외명품 브랜드와 아동복 브랜드를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하고, 타미힐피거 남녀의류를 최고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로즈몽, 펜디, 아이그너 등 프리미엄 시계 구매시 최고 15% 쿠폰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