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푸드빌(대표 허민회)이 혜전대·청강문화산업대·우송대와 잇따라 산학협약 체결하고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CJ푸드빌은 매 학기마다 30여 명 규모의 ‘푸드빌반’을 개설하고, CJ푸드빌 소속의 전문 베이커리·외식 관련 전문가가 출강해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2학기에는 CJ푸드빌의 개별 점포에서의 실습과 함께 정규직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매 학기 성적 우수자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계획이다.
현재 CJ푸드빌은 업계에서 가장 많은 40여 개의 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식품과학부, 외식조리학부, 호텔조리과 등과 산학협약을 맺고 현장 중심의 다양한 산학 실습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이는 외식업계의 우수 인재를 양성해 국내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련 학과 학생들이 취업 시 보다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산학협력은 학생들에게는 당장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과 혜택이 주어지고 기업에게는 기업 특성에 맞는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고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