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주(회장 문규영) 계열의 아주복지재단은 21일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 및 전국 사업장 일대 지역소외계층 가정에 연탄과 쌀을 전달하고, 집수리 봉사를 전개하는 ‘사랑의 부싯돌’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부싯돌’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340여세대에 1가구당 200장씩 총 6만9000장의 연탄과 쌀 660kg을 전달하며, 사랑나눔 활동의 소중한 의미를 가졌다.
실제로 200여명의 임직원들은 한 줄로 늘어서 연탄을 나르거나, 배달이 어려운 가정에는 지게와 손으로 직접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함께,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해 집 수리를 새로이 해주고, 보일러 수리, 독거노인을 위한 한방 이동진료 도우미 봉사 등의 다양한 방식의 나눔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문규영 아주 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하며, 작은 손길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