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이해선 대표와 임직원 45명이 지난 21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고 김장김치 1000포기를 담가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초구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김장 행사에는 CJ오쇼핑 임직원 외에도 서초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회의원 김회선·강석훈 의원도 동참했다.
CJ오쇼핑은 이번 김장 행사를 위해 자사가 운영하는 국내 농가 상생 프로그램인 '1촌1명품' 농가를 통해 구매한 김장배추 1000포기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날 참가자들이 담근 김장김치 1000포기는 서초구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의 조손 가정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된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는 "이번 김장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 기업과 지역 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나눔 문화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