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기태영이 아내 유진이 만든 3단 도시락을 자랑했다.
기태영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새벽4시에 만들어준 유진이표 사랑에도시락^^ 새벽에나가는 나를 위해 정성다해 만들어준 도시락~힘난다~^^ 근데 멀넣으면 이렇게 맛나지? ㅎㅎㅎ"란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성스럽게 만든 주먹밥과 곱게 깎인 각종 과일이 담겨 있는 도시락으로 남편에 대한 유진의 애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정이 밥도 잘하네. 정말 미춰버리겠네" "기태영은 진짜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 "동글동글 예쁘게도 만들었다" "도시락이..너무 살벌하게 생겼어요 언니..." "역시 남자는 장가를 잘가야해" "진짜 션-정혜영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잉꼬 부부" "아 이사람들 보고 있으면 시집가고 싶어져.. 남자도 없는데.." "두 사람 너무 예쁘네요! 앞으로도 늘 좋은일만 있길" "부러우면 지는.. 난 이미 패배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