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금호종합금융은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416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대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과소계상에 따른 것이다.
또 오는 2014년 3월 31일까지 2년 간의 감사인 지정과 전 대표이사 검찰 통보 조치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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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대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과소계상에 따른 것이다.
또 오는 2014년 3월 31일까지 2년 간의 감사인 지정과 전 대표이사 검찰 통보 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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