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 9살연상 윤은혜와 러브라인…호평일까 악평일까?
[뉴스핌=이슈팀] 유승호가 상대 배우인 윤은혜와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감성 진한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극 '보고싶다' 5회에서는 성인연기자들 윤은헤-유승호-박유천이 등장하며 새로운 2막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나이차가 9살임에도 극중에서 3살 연상연하 커플로 나오는 유승호와 윤은혜에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방송 전부터 유승호와 윤은혜 커플 연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우 유승호가 진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윤은혜와의 로맨스를 그려나가는 모습에 감탄한 것.
네티즌들은 "유승호 멋있네요 언제 이렇게 컸지" "아역 연기를 막 벗어나서 걱정했는데 성인 연기도 잘 소화하네요" "9살 나이찬데 하나도 느껴지지 않게 몰입해서 잘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보고싶다' 시청률은 지난 방송분보다 3.2%p 오른 10.2%를 기록했다.
한편 차태현과 유이, 이희준이 주연을 맡은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는 첫방송 시청률이 14.9%를 기록하며 단숨에 1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SBS '대풍수'는 6.9%로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