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지난 21일 여의도 본사에서 ‘스마트한 자금조달 기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회장 박재천, 이하 메인비즈협회)와 함께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의 한 과정으로 중소기업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는 100여명에 달했다.
이 자리에서 ECM부 이동호 팀장이 강사로 나서 ‘성공적인 IPO전략’에 대해 강의했고, 이후 RM센터 이응준 팀장의 ‘기업의 자금조달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신한금융아카데미는 메인비즈협회 소속 1만7000여 회원사 및 인증사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메인비즈협회 홈페이지(www.mainbiz.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제휴기업의 영업을 지원하고 업무 수수료 면제, 수익률 우대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신한파트너스’ 서비스를 2008년부터 운영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