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새누리당이 장애인의 편의를 고려한 대중교통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장애인 전용버스 업체 오텍이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오텍은 전날보다 310원, 5.19% 오른 6280원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반등했다.
앞서 박근혜 대선 캠프의 김규환 일자리특보는 지난 21일 새누리당 정강·정책 연설에서 "새누리당은 장애인들이 가장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