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현대 오토리시버블트러스트2011이 발행한 후순위채권 3개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22일 무디스는 현대 오토리시버블트러스트2011-A가 발행한 C채권의 등급을 종전의 'Aa1'에서 'Aaa'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또 오토리시버블트러스트2011-B가 발행한 C채권과 D채권 등급도 각각 'Aa1'와 'Aa3'에서 모두 'Aaa'로 상향조정했다.
무디스는 또 해당 채권들을 등급 상향조정 검토대상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등급상향 대상이 되는 현대차 후순위 채권 규모는 총 9200만 달러(원화 995억 상당) 정도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