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이달 중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100번지에 위치한 '부산 명륜2차 아이파크'를 공급한다.
부산 명륜2차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30층, 23개동 공급면적 기준 84㎡~164㎡ 총 2058가구 규모의 대단지이다. 조합원 물량 등을 제외한 84㎡~164㎡ 143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84㎡ 69가구 ▲114㎡~118㎡ 830가구 ▲140㎡~144㎡ 403가구 ▲162㎡ 107가구 ▲164㎡ 27가구다. 전체 분양 가운데 63% 이상이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고 일반분양 비율이 70%로 높아 청약자들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부산 명륜2차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명륜동 일대는 전통적인 주거지역으로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을 고루 갖췄다.
또 지하철1호선 온천장역이 단지에서 가깝고 단지 인근에 버스노선이 많아 인접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부산 거제역 6번 출구 인근에서 11월말 오픈,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