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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22) -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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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11월 22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없음

◆ 제외 종목

- 현대그린푸드

◆ 기존 추천 종목

▷ 한섬
- 10월까지 부진한 판매가 지속되었지만, 예년보다 빨라진 추위로 11월 현재까지의 판매는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 브랜드인 시스템 옴므와 랑방컬렉션이 전체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매장수 증가 효과, 성수기 진입 등으로 실적 개선세가 점차 가시화될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현대 유통 그룹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 소비의 고급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현대백화점의 유통 채널 등을 토대로 향후 추가적인 해외 브랜드 양수 등 명품 부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어 장기적인 성장성은 큰 것으로 판단

▷ 엔씨소프트
- 3/4분기 기대에 못미친 실적 발표와 MMORPG 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며 최근까지 주가는 급락세 시현. 리니지1과 길드워2의 매출 호조세를 바탕으로 4/4분기 실적모멘텀은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 와일드스타나 리니지이터널 등 차기작 파이프라인과 4/4분기 실적 모멘텀,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의 중국 서비스 개시 및 길드워2 확장팩 출시 등 2013년 성장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가격메리트 확대

▷ 파라다이스
- 동사는 2012년 3/4분기 실적부터 제주 그랜드 카지노를 통합해서 포함되기 시작했고, 4/4분기 중에는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이 연결 실적에 포함될 예정. 이에 따라 동사의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301억원(20.0%, YoY), 1,006억원(99.2%,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한편, 2013년 하반기 워커힐 카지노 매장면적 확대 및 부산 카지노 인수, 2014년 인천 카지노 인수 등으로 성장 스토리는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전망

▷ CJ오쇼핑
- 3/4분기 영업이익 288억원(-6.4%, y-y)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고마진 PB(Private Brand) 상품 강화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4/4분기 영업이익은 330억원(+8.1%, y-y, 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으로 5분기 만에 증가세로 전환되며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
- 2013년에는 소비경기의 개선과 더불어 PB비중 확대, 온라인 채널확장성 유효, SO송출수수료 부담 완화 등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동방CJ의 이익정상화와 인도 등 여타 해외사업 부문의 개선과 CJ헬로비젼 상장에 따른 지분가치 확대는 긍정적

▷ 삼성SDI
- Galaxy Note2 판매 호조에 따른 각형 배터리의 성장세와 더불어 Windows 8 기반의 PC 및 Tablet PC 출시에 따른 모바일 라인업 확대로 업황 개선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 (내년 소형전지부문 외형 17.7% 성장 전망, 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보편화와 대용량 배터리 비중 증가는 동사 ASP 증가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 8,610억원(+7.6%, y-y), 1조 7,200억원(+743%, y-y) 전망. (3/4분기 영업이익에 1회성 손익 1조 4,350억원 포함. 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SK
- 유가상승에 따른 정제마진 강세로 이익 기여도가 가장 큰 SK이노베이션의 실적회복이 전망되며, SK네트웍스는 패션사업부문의 호조세로 4/4분기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SK건설, SK해운 등 비상장 기업의 실적 역시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 SK E&S는 복합화력발전소의 가동률이 높아진 데 따라 견조한 실적 예상. SK E&S의 발전설비용량은 현재 1개 발전소 약1.1GW에서 2015년까지 3개 발전소를 추가하여 약 3.5GW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구조적 성장 기대

▷ 대우인터내셔널
- 3/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1,241.3% 증가한 515억원으로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대폭 신장. 사업포트폴리오 재구성 및 비핵심사업 매각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효과
- 4/4분기는 중국 철강가격 회복, 계절적 요인에 따른 자동차 부문 매출 증가, 니켈 생산 개시 및 호주 유연탄 생산 확대 등으로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또한 2013년 미얀마가스전 상업생산 개시에 따른 E&P가치 레벨업 전망

▷ 효성
- 동사 캐쉬카우인 스판덱스는 수요 증가 및 견고한 시황 지속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세를 보일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 1,986억원(0.8%, QoQ), 952억원(7.8%, QoQ)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한편, 4/4분기에도 중공업 부문의 성수기 진입과 원가율 안정 등 영향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2013년에는 흑자로 전환되며 동사 영업이익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

▷ 디지탈옵틱
- 삼성전자 내 8M 렌즈 공급 1위업체로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2 판매 호조에 따라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4억원(+53%, y-y), 33억원(+38%, y-y) 기록함.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의 확산 및 고화소 카메라 모듈 시장 확대로 매출액 고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 고화소 카메라 렌즈 중심의 매출구성과 안정적인 수율,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타사대비 경쟁력 확보. 2014년 이후 본격화될 자동차용 카메라렌즈 시장의 확대는 동사의 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 플렉스컴
-  동사는 삼성전자를 주고객사로 둔 FPCB 업체로 2011년부터 '갤럭시 노트'에 탑재되는 필기인식용 핵심 부품인 '디지타이저'를 공급하기 시작함. 삼성전자가 애플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필기 기능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상황에서 디지타이저 부품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됨
- 디지타이저가 '갤럭시노트 10.1'에 8월부터 공급되기 시작한데 힘입어 3/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바 있으며, 10월부터는 '갤럭시 노트2'에도 동사의 디지타이저가 공급되기 시작함에 따라 4/4분기에도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전망. 이에 따라 2012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55억원(YoY, 90.7%), 243억원(YoY, 140.6%)에 이를 것으로 기대됨(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이라이콤
- 동사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들어가는 중소형BLU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삼성, 애플, 아마존 등 고객다각화 전략 성과 가시화. 3/4분기 실적은 매출액 1,562억원(y-y, 15%)과 영업이익 131억원(y-y, 26%)를 기록하며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감
- 스마트폰 사이즈 확대 추세에 따른 평균제품단가 상승으로 외형 및 이익성장을 지속할 전망. 특히 삼성전자의 태블릿PC출하량 증가와 더불어 프리미엄 LCD 채택 기기 확대 정책으로 향후 제품 라인업 증가가 예상되어 주가 및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아이엠
- 3/4분기 삼성향 스마트폰용 AF 카메라모듈(8M)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4/4분기 내로 13M 테스트와 렌즈 내재화가 진행 중에 있고 신제품 매출증가에 따른 생산 CAPA 확대가 예정되어, 향후 매출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DVD/블루레이용 광픽업 중심 매출 구조에서 고부가가치의 스마트폰 부품업체로의 변모 진행 중. 자회사 아이엠헬스케어(지분 50%)를 통한 헬스케어 사업 부문의 성장동력 확보 또한 긍정적

▷ 코오롱생명과학
- 3/4분기 실적은 고수익성 의약사업 비중 확대 및 수처리제사업 부문의 수익성 개선으로 발표영업이익률 18.1% 달성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함. 2012년 항궤양제 계열, 2013년 항생제 계열 신약 원료 의약품 공급 체결 기대. 계약 체결시 고수익성 원료의약품 매출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 4/4분기 바이오신약인 티슈진-C(퇴행성관절염) 임상 2b상 시험 성공 및 2013년 티슈진-C 임상 3상 시험 진입 기대. 2013년 2/4분기 원료의약품 공장인 충주 신공장 가동으로 하반기에는 총 CAPA 2,600억원의 공장 증설 효과 가시화

▷ 청담러닝
- 동사는 청담어학원, April어학원, 표현어학원 등 다수의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음. 최근 중고등학생 수행평가에서 영어 말하기 및 쓰기 비중 확대로 프리미엄 어학원을 운영하는 동사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특히, 게임을 통해 배우는 지러닝(G-learning)방식의 실용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클루빌은 10월 말 가맹점 계약을 40개로 확대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중. 또한 중국 현지에 4개의 가맹점 오픈, 태블릿PC용 앱 개발, 올해 2월 인수한 CMS에듀케이션의 이익 기여 등 신규사업 기대감도 확산

▷ 컴투스
- 4/4분기에 10여 종의 신규 게임들을 출시할 예정에 있어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자체적인 게임 개발능력에 따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의 동사의 지위를 공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성장세도 꾸준히 이어지며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2억원(154.9%, YoY), 68억원(580.0%, YoY)을 기록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윈스테크넷
- 동사는 네트워크 해킹관련 국내 보안 솔루션업체로 보안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력아이템인 침입방지시스템의 일본시장 진출로 NTT도코모향 매출이 확대되고 있음.
- 또한, 스마트폰 대중화와 LTE 서비스 활성화로 모바일 트래픽이 급증함에 따라 이와 관련된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이에 따라 2012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36억원(52.2%, y-y), 143억원(78.7%, y-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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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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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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