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KB투자증권은 22일 고영에 대해 반도체 장비 부문의 실적 모멘텀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변한준 K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내년 매출액은 1300억원으로 전망되며 3D AOI 및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증가율은 올해 대비 200%에 달할 것"이라며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글로벌 IDM 업체로 수주가 내년 1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도 순이익률을 예년 수준인 20%로 가정하면 현재 주가는 내녀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8.9배 수준"이라며 "반도체 장비 부문 수주가 본격화되는 만큼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