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는 히트 상품인 '슈퍼바이탈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을 50ml 용량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슈퍼바이탈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은 권백에서 추출한 아멘토플라본 성분이 초기 노화 원인을 바로 잡아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는 게 아이오페 설명이다.
슈퍼 항산화 시스템으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활력을 채워 피부 톤과 수분량을 동시에 개선해줄 뿐 아니라 피부 유연성과 탄력을 공급해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고 강조했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져 정혜진 팀장은 "한국 여성들이 고민하는 입가, 눈가의 작은 부분만이 아니라, 피부 전체에 탄력과 생기를 되찾게 해주는 뛰어난 제품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이오페 대표 제품"이라며 "그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큰 사랑을 받아온 제품인 만큼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50ml 용량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50ml) 10만원.
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