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BC 월화극 '마의'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조보아에 관심이 쏠렸다.
1991년 8월생 조보아는 2011년 성균관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재학중이다.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종합편성채널 JTBC ‘메이드인유’에서 에프엑스 설리 닮은꼴로 출연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조보아는 미녀 스타들이 거쳐간 모 브랜드의 초콜릿 광고에 출연해 세간에 얼굴을 알렸다.
조보아는 ‘마의’에서 과부 서은서 역을 맡아 자연스럽지 못한 연기, 대사 톤 부적응 등으로 논란의 대상이 됐다. 조보아 연기를 본 시청자들이 "정말 얼굴만 예뻐서 배우됐구나 드라마 몰입이 안되네" "한껏 탄력받은 마이 발목 잡네" "요즘 연기 전 트레이닝도 안받아" 등 비난의 반응을 보인 것.
이에 '마의' 관계자는 조보아가 열심히 연기 지도를 받으면서 극에 적응하고 있따며 점점 나아져가는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