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키이스트가 주식 액면분할 결정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21일 오후 1시 55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일대비 860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6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키이스트는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액면분할이 실시될 경우 키이스트의 상장 주식수는 기존 1382만 3965주에서 6911만 9825주로 늘게 된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유통 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를 활성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