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슈메이커인 팝아티스트 낸시랭(34)이 사업가로 변신했다.
낸시랭은 실크헤어에센스인 '낸시랭의 라'를 론칭하며 국내 실크헤어에센스 시장의 본격적인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

국내 헤어에센스 시장에는 현재 인지도 높은 브랜드가 실크테라피를 포함해 한 두 개 정도여서 관련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 전문 헤어브랜드 'RAHA'로부터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으로 지정 받은 ‘낸시랭의 라’는 실크헤어에센스 '실키스무드세럼'을 필두로 Shampoo&Conditioner, Styling&Finishing의 12가지 제품 라인을 국내에 선보인다.
낸시랭이 반해 국내로 수입한 'RAHA'는 미국의 전문 헤어 디자이너가 독특한 예술적 감각을 발휘해 만들어낸 헤어브랜드로 해외의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낸시랭의 라' 'RAHA'는 현재 제품의 국내 독점 판매권에 대한 계약 체결이 완료된 상태로, '낸시랭의 라' 홈페이지 및 각종 오픈 마켓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