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NHN은 다음달 신입 디자이너 가능성과 디자인 역량을 갖춘 디자이너를 찾고자 ‘NHN Young Designers Challenge’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네이버 모바일 서비스의 사용성을 개선시킨 디자인 구성’이며 지원자는 모바일웹서비스(네이버 날씨, TV편성표, TV캐스트, 네이버 자동차)와 모바일앱(네이버앱, 네이버뮤직, 네이버TV, 네이버북스, 윙스푼)서비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NHN Young Designers Challenge는 디자인을 전공하거나 디자인이 가능한 학생과 경력 3년 이하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한다.
공식 사이트(http://campaign.naver.com/designerschallenge2012)를 통해 다음달 10일부터 17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응모작은 디자인 능력으로만 평가하며 ▲디자인 완성도(40%) ▲실현 가능성 (40%) ▲아이디어 (20%)를 중심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상장과 상금(학생 부문 200만원, 일반 부문 300만원)을 수여하며 우수 수상자는 정식 NHN 디자이너로 입사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NHN 김우정 센터장은 “예비 디자이너와 젊은 디자이너들은 기회를 가지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회에 목마른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