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싸이(35)가 이번엔 과거 가요계를 대표한 래퍼 해머와 합동 공연을 펼쳤다.
18일(현지시각) 싸이는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아메리칸 뮤직어워드(American Music Award)에 참석해 뉴미디어상을 수상하며 MC를 맡은 해머와의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싸이는 이날 해머의 히트곡 'Too legit To Quit'와 '강남스타일'을 리믹스해 합동 무대를 펼쳤다. 검은색 의상을 차려입은 싸이는 '강남스타일'로 무대 시작을 알렸고 중반에는 흰색 의상을 착용한 해머와 함께 'Too legit To Quit'에 맞춰 색다른 댄스를 췄다. 관객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지난 주 마돈나 월드투어 공연에 깜짝 등장해 수위 높은 커플댄스를 춰 이목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