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승부의 신'이 방송 4개월만에 폐지된다.
방송 내내 5% 미만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이던 MBC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승부의 신'의 폐지가 지난주 녹화를 끝으로 결정난 것.
'승부의 신'은 MBC가 파업을 끝내고 선보이 자체 제작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 19일 첫 방송됐으며 MC 김용만, 탁재훈, 김수로, 노호철, 김나영, 이재윤, 재경이 출연해 게스트 대결을 펼쳤다.
지난 10월에는 프로그램 포멧을 변경해 뮤지와 지승렬을 투입, 김수로와 탁재훈을 주축으로 팀 대결 구도를 펼쳤지만 시청률에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채 결국 승부의 신은 반년도 못 버티고 폐지되는 상황을 맞았다.
한편, '승부의 신'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