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신라면이 식품 브랜드에서 1위에 올랐다.
18일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 기관인 브랜드스탁(www.brandstock.co.kr)에 따르면, 신라면은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BrandStock Top Index, 1000점 만점) 901.08점으로 1위에 랭크됐다.
2위는 오리온초코파이가 859.51점을 기록했다. 이어 청정원, 풀무원이 그 뒤를 이었다.
다음은 BSTI 점수에 기초한 자산관리 브랜드 순위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