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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꿈에그린프레스티지, 주말 4만명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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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객들이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에 관심을 가지고 모형 설명을 듣고 있다>

[뉴스핌=이동훈 기자] 동탄2신도시 2차 합동분양의 '대표단지'인 한화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가 지난 16일 견본주택 개관과 동시에 주말 동안 4만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18일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222번지 일원에서 오픈한 모델하우스는 개관 첫날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토요일·일요일에는 1만5000여명이 방문해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한화 꿈에그린 프레스티지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한화건설측은 설명했다.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A21블록에 들어서는 한화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지하 2층, 지상 7~36층 아파트 18개동과 테라스하우스 7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84~124㎡ 총 1817가구의 중대형 대단지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84㎡A 484가구 ▲84㎡B 183가구 ▲84㎡C 28가구 ▲101㎡A1 93가구 ▲101㎡A2 434가구 ▲101㎡B 33가구 ▲113㎡ 424가구 ▲124㎡A 107가구 ▲ 124㎡B 7가구 ▲128㎡A 12가구 ▲128㎡B 12가구로 구성된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역세권의 교통 프리미엄과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 조망권 프리미엄, 중심상업시설과 가까운 생활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우선 KTX 복합환승센터 동탄역을 걸어서 약 1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하다. KTX 동탄역이 들어설 복합환승시설에는 공항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 등이 들어서 광역교통망이 갖춰질 계획이며, 경부고속도로 등의 기존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주변에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가 개발되고 중심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실내는 4베이 2면 개방형 구조로 자녀방과 안방을 분리하여 프라이버시를 확보했고, 거실과 주방의 연결된 공간구성으로 공간의 개방감 및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전용 84㎡C 28가구는 테라스가 제공되며, 전용 128㎡의 경우 테라스를 갖춘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구성됐다.
 
한화건설 김기영 분양소장은 “국내 메이저 건설사 한화건설이 사업을 추진하였고 커뮤니티 시범단지 내 위치한 우수한 입지를 고려, 인근 지역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면서 “고객들이 먼저 전화 문의를 하거나 방문하는 등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동탄 시범단지 중에서도 입지, 교통, 조망, 생활편의 모두 최고 수준으로 갖춘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며 “2차 동시분양 아파트 중 최고 브랜드로 진정한 프레스티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의 향후 분양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에 걸쳐 청약접수를 받는다. 추첨 및 당첨자 발표는 28일 갖는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222번지 일대 합동전시관 부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2-1544-4900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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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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