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엔제리너스커피가 오는 19일부터 ‘디저트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는 이번 신제품은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맛을 담은 ‘갈릭 브레드 2종’과 불고기, 치킨을 활용한 ‘브리또 2종’이다.
‘갈릭 브레드 2종’은 부드러운 브레드에 허니갈릭시럽과 고소한 치즈드레싱을 곁들인 ‘치즈갈릭브레드’와 바삭한 스틱브레드에 고소한 버터와 마늘을 발라 구운 ‘갈릭스틱 브레드’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각 4800원, 2100원이다.
‘브리또 2종’은 매콤한 치킨과 라이스를 또띠아에 넣은 ‘핫치킨 브리또’와 소고기 파프리카, 치즈와 달콤한 데리야끼소스가 어우러진 ‘비프데리야끼 브리또’로 이뤄져 있다. 가격은 42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