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는 18일 김주찬과 4년간 계약금 26억원, 연봉 5억원, 옵션 4억원 등 총 50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김주찬은 올 시즌 118경기에 출장해 타율 0.294(435타수 128안타), 홈런 5개, 39타점을 기록했다. 통산 성적은 타율 0.279, 579득점 348타점 306도루다.
김주찬은 “정들었던 롯데를 떠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라면서도 “FA 자격을 얻고 시장에서 가치를 확인해 보고 싶었다. KIA가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팀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