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서우 교통사고로 tvN 드라마 '유리가면'이 불가피하게 결방을 하게됐다.
'유리가면'에 출연 중인 배우 서우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차량 접촉 교통사고를 당했다. 서우는 부상 속에서도 계획된 촬영은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현재 주말 촬영은 모두 취소된 상황이다.
이에 '유리가면' 측은 21, 22일 방송을 전격 취소하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할 것임을 밝혔다.
'유리가면' 측은 16일 "서우의 교통사고로 인해 21, 22일 방송은 결방이 불가피하다. 이미 촬영된 19, 20일 분량은 무리없이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1, 22일에는 '유리가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될 예정"이라며 "자세한 콘셉트는 제작진과 회의가 더 이뤄진 뒤에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교통사고를 당한 서우는 '유리가면'에서 복수를 꿈꾸는 강이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