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은 지난 9일 방송된 '슈스케4' 무대에서 빨간 수트에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해 발랄한 댄스와 함께 '한동한 뜸 했었지'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슈스케4 백스테이지'에 등장한 로이킴이 스스로를 '타고난 몸치'라고 밝혀서 로이킴의 환상적인 무대에 대한 놀람을 더욱 가중시켰다.
그런 와중 '슈스케4'의 안무팀을 비롯한 TOP3 출연자 정준영과 딕펑스로부터 로이킴이 '한동한 뜸 했었지' 무대를 위한 정준영의 노력을 증언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로이킴 무대를 함께 준비한 안무팀은 '슈스케4 백스테이지'에 등장해 "로이킴이 이번에는 욕심을 많이 냈다"며 "안무 동작을 하루에 100번씩 연습했다고 들었다"고 증언했다. 또한 "로이킴이 연습실에서 뿐만 아니라 숙소에 가서도 100번씩 안무 연습을 했다는데 정말 기특하게 생각했다"고 설명해 그동안 로이킴이 흘린 구슬땀을 짐작케했다.
TOP3 정준영도 "로이킴이 매일 흥얼거리며 혼자서 안무연습 하는 걸 봤다. 매일 밤 12시까지 혼자 연습 했다"고 증언했다. 로이킴 리허설 무대를 지켜보던 딕펑스 김태현 역시 "로이킴은 매번 반전을 보여준다. 무서운 친구다"고 말하며 로이킴 100번 연습 등의 노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로이킴 100번 연습 등 지난 생방송 5라운드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는 '슈스케4 백스테이지'는 16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