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용석은 16일 저녁 7시 방송하는 시사랭킹쇼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파워 엘리트인 1000대 상장기업 CEO를 배출한 명문고를 집중 분석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은 경기고등학교 동기동창인 작곡가 주영훈과 클론의 과거를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용석은 직접 들고 온 졸업앨범을 꺼내 주영훈과 클론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구준엽과 강원래는 졸업앨범에서도 클론 활동 때를 연상시키듯 단짝처럼 나란히 붙어있다.
주영훈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넉넉한(?) 인상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오랜 기간 민머리로 활동해온 구준엽의 오랜만에 보는 긴 머리도 시선을 끌어당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