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16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 지하 2층에 위치한 광화문점을 리뉴얼 개장한다고 밝혔다.
새 단장을 마친 광화문점은 270석 규모로 천연 대리석과 원목 등으로 꾸민 실내에 떡갈고무나무 등 녹색 식물들이 함께 어우러졌다.
친환경 조명인 LED를 사용한 광천장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프리미엄 카페 섹션'에서는 전문 바리스타가 직접 만든 커피가 무제한 제공된다.
이날 광화문점을 방문하면 충남 예산에서 직접 사온 친환경 사과가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세븐스프링스 전 매장은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메뉴 개편에 들어간다.
한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1등급 한우 꽃등심 스테이크', 국내산 전복과 신선한 해산물이 풍성하게 들어간 지중해식 국물 요리 '해산물 스튜 치오피노' 등 10개 메뉴가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