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기자] 윤상현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허경환과 꽃거지 한판 대결을 펼쳤다.
15일 '개그콘서트' 관계자에 따르면 윤상현은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 녹화에 참여해 생생한 음치탈출 비법을 전수했다.
이날 윤상현은 완벽한 꽃거지로 변신해 허경환과 대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윤상현과 함께 영화 '음치클리닉'으로 호흡을 맞춘 박하선은 방청석에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영화 '음치클리닉'은 오는 29일 개봉하며 윤상현이 출연하는 '개그콘서트'는 18일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오지은 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