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싸이닉(SCINIC)이 수험생을 위한 '아쿠아 EX 젤리 수분크림의 점보 사이즈'를 3000개 한정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부터 판매하는 이 제품은 기존보다 2배 늘어난 100ml 용량이지만, 가격은 2만3000원으로 동일하다.
‘아쿠아 EX 젤리 수분크림’은 이미 30만개 이상 판매 된 싸이닉 대표 스테디셀러로 해양 심층수, 해양 복합 추출물, 아쿠아 씨드로 이뤄진 3중 보습 성분인 아쿠아 캡쳐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피부의 수분의 밸런스를 조절하고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싸이닉 관계자는 "수험기간 스트레스로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크림만 꾸준히 잘 발라줘도 촉촉한 피부를 완성 시킬 수 있다"며 "충성도가 높은 제품의 대용량 출시로 수험생뿐 아니라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했다.
싸이닉과 단골을 맺은 11번가 고객이라면 누구나 ‘아쿠아 EX 젤리 수분크림 점보 사이즈’를 11% 할인가인 2만47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1번가 마일리지와 T멤버십 포인트 이용 시 최대 30% 이상 저렴한 1만 597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