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6일부터 일주일간 본점에서 '사과 페스티벌'을 열고 제철을 맞은 부사 품종을 정상가(2만4800원)에서 20% 할인된 1만9800원(3kg)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에 맛볼 수 있는 아오리와 홍로 품종도 판매된다.
우리나라 전통 품종이지만 상품성이 낮아 재배가 중단된 골든데라셔스·국광 품종부터 스타킹·미시마‥미니사과 등 독특한 희귀 사과도 전시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