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내달 6일 전역을 앞둔 배우 현빈(본명 김태평·30)이 MC로 무대에 올랐다.
현빈은 14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23회 해병대 군악대 정기연주회 사회를 맡았다.
해병대 사령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현빈은 방송인 박은지와 함께 진행에 나섰으며 씨스타, 지나 등이 초대가수로 참석했다.
한편 지난해 3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현빈은 15일 7박8일 일정으로 전역 전 마지막 휴가를 나올 예정이다.

해병대 사령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현빈은 방송인 박은지와 함께 진행에 나섰으며 씨스타, 지나 등이 초대가수로 참석했다.
한편 지난해 3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현빈은 15일 7박8일 일정으로 전역 전 마지막 휴가를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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