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이별 후 보니 겉으로는 멀쩡…속으로는?
[뉴스핌=이슈팀] 최근 결별한 셀레나 고매즈와 저스틴 비버가 세간의 걱정과는 달리 각자 잘 지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2년 열애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된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에 대해서 이들이 이별의 아픔을 겪으리라 예상했지만 포착된 모습을 보니 아니라는 것.
미국 한 외신에 따르면 결별 후 최근 카네기 홀에서 열린 글래머 어워드(Glamour Awards)에 참석한 셀레나 고메즈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고.
뉴욕 투어 중에 포착된 저스틴 비버 역시 근심기 없는 얼굴에 여전히 장난스러운 미소를 띠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그는 특히 햄스터로 보이는 애완동물을 데리고 다니며 소녀팬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했다고.
지난 2011년 2년 연인관계임을 인정한 이들은 공식 커플이 된지 2년이 다 된 지난 11월 결별했다. 이에 빌보드는 저스틴 비버의 새 여자친구 후보 7명 중에 포미닛의 현아를 포함시켜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