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 사전투표에서 딕펑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딕펑스는 '슈퍼스타K4' 6차 사전투표를 시작한 10일 오전부터 13일까지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다. 딕펑스가 '슈퍼스타K4' 사전투표에서 1위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
딕펑스는 지난달 26일 열렸던 세 번째 생방송 라운드에서 '슈퍼세이브'로 기사회생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딕펑스(37%) 뒤로는 로이킴(34%)과 정준영(29%)이 '슈퍼스타K4' 사전투표 2위와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실상 세 팀의 투표 격차는 그리 크지않아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박빙의 상황이다.
한편 '슈퍼스타K4'는 심사위원 점수 30%, 사전투표 10%, 대국민 문자투표 60%를 모두 더해 다음 진출자를 결정한다. 사전투표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마감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