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별이 하하와의 러브스토리 언급이 지나치다는 일부 비난에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별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구..기사만보면..우리모습 제가봐도 꼴뵈기가 싫네요ㅠ"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멘션을 게재, 애교섞인 양해를 구했다.
해당 글을 통해 별은 "유난스럽게 보이는 저런 부분들도 저희의 전부가 아닌 지극히 일부분이라는거...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속상하지만ㅜ제가 좀더 조신하고 지혜로와지겠습니다.그저 축복해주시고 따뜻하게 응원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흑흑 제가 더 잘할게요ㅜ 자꾸 유난떤다고 미워말아주세요ㅜㅜ 좀만참아주심 다 묻히고 지나갈 이야깃거리니까요"라며 "여기저기서 물어보는 짖궃은 질문들도 시간이 지나면 이제는 더이상 궁금하지 않아지겠지요.그냥 행복하게 잘사는 모습으로 보여드릴게요!쿠오오옷!스릉흠돠"라고 덧붙였다.
별의 애교섞인 양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쩜 마음도 예뻐라! 이해합니다!! 그땐 다 자랑하고 싶고 그런거죠 뭐" "에이~ 뭘요 좋기만 하던데!! 기죽지마요!!" "괜히 부러워서 그러는거예요. 그러니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은 12일 예비신랑 하하가 진행하는 케이블 채널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출연해 하하와의 결혼까지 이른 러브스토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