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한항공은 내달 13일 5년과 7년 만기 회사채 3000억원어치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에 이어 2개월 만에 다시 발행되는 것이다.
대한항공이 올해 들어 발행한 원화표시 회사채는 내달 발행분까지 포함해 총 1조 3500억원에 이른다.
한편, 대한항공은 최근까지 검토해온 신종자본증권 발행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