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에리트베이직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대표 홍종순)는 오는 12월 5일까지 학부모 서포터즈 '엘리트맘' 6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엘리트맘은 엘리트와 함께 문화 체험,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펼치는 단체다.
초등학교 6학년이나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내년 4월까지다.
신청은 엘리트맘 카페(http://cafe.naver.com/myelitemom)에서 받는다.
엘리트맘 선정자 전원에는 교통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POP카드와 기념일 축하 케익 교환권이 지급된다.
또 우수 활동자에게 동복상품권 20만원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