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큐스앤자루는 올해 3분기 누적매출액은 9.2% 늘어난 17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1% 증가한 13억원이며 순이익은 15.6% 감소한 4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각각 63억원, 5억원, 1.9억원으로 밝혔다.
이에 따라 이큐스앤자루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2% 늘어난 177억원,
회사 관계자는 "주력사업의 안정적인 성과와 유통사업부의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따라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며 "IT사업부의 장비수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유통사업부의 본격적인 스포츠멀티샵 및 아웃도어 시장진입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