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2012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고객만족경영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고객만족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고객만족경영의 이념을 바탕으로 고객만족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철저한 고객 지향적 경영활동으로 산업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기업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2012 한국의 경영대상’에서는 ▲인재경영대상 ▲존경 받는 기업대상 ▲마케팅대상 ▲경영품질대상 ▲생산혁신대상 ▲고객만족경영대상 등 총 6개 부문과 이노베이션리더십 부문으로 나눠 롯데홈쇼핑을 비롯한 39개 기업 및 기관이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는 “롯데홈쇼핑이 추구해온 고객 중심 경영이 리더십, CS전략 등 다방면에서 인정 받아 홈쇼핑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고객 니즈(Needs)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의 홈쇼핑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