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하하가 방송 도중 별에 기습키스를 시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뮤직 '하하의19TV 하극상' 11회에는 별이 출연해 하하와 진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하하는 이날 별과 함께 커플 CF상황극에 돌입해 상의를 풀어헤친 채 별의 얼굴을 감싸 안았다.
또 하하는 자신의 품에서 고개를 든 별에 기습키스를 시도했지만 실패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놀란 별이 "저리가"라고 소리치며 밀쳐낸 것.
하하 별 기습 키스 등 애정행각에 '하극상' 멤버들은 질투섞인 야유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별은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의 첫 만남부터 미니 결혼식까지 러브스토리를 전부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