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월요일 뉴욕증권시장(NYSE)에서 서버 결함으로 200여개 이상의 종목들이 거래가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각) NYSE 유로넥스트는 서버의 기술적 결함으로 CVS 케어마크, 라자드 등을 포함한 총 216개 종목의 거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나스닥 OMX, 배츠글로벌마켓(Bats Global Markets), 다이렉트에지(Direct Edge) 등이 NYSE로 주문을 보내는 것을 중단했다.
NYSE는 호가와 종목을 연결시켜 주는 엔진에 문제가 생겨 거래를 중단시켰다며 화요일에는 모든 종목에 대해 정상적인 거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