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JTBC 토크 배틀 '인생병법 신의 한 수' 녹화 현장에서 역학자 조규문 대우 교수가 국민 MC, 강호동과 유재석의 관상을 분석했다.
특히 조규문 대우 교수는 강호동이 황제 관상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는 명나라 제12대 황제 '가정제'의 사진과 강호동의 사진을 비교해 유사함이 확인됐다. 이에 패널을 비롯한 관중들은 강호동 황제 관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조규문 교수는 이날 녹화에서 강호동과 유재석의 관상을 분석하여 2013년에는 누가 더 대세가 될지 예측하기도 했다.
강호동과 명나라 제12대 황제 비교는 오는 14일 일 수요일 밤 11시 JTBC '인생병법 신의 한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