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옵트론텍이 52주 신고가를 갱신했다.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1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옵트론텍은 전일 대비 200원(1.80%) 오른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는 개장 초 기록한 1만1550원이다.
옵트론텍은 4분기 블루필터 출하량 증가 부각으로 인해 지난 9일부터 2거래일 연속 기관과 외인 동반 순매수로 급등했으며 이날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블루필터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3·갤럭시노트2, LG전자의 옵티머스G 등 최신형 스마트폰 카메라에 탑재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