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IT 전문웹진 '더 레지스터' 등 외신들은 12일(현지시간) 중국 경제지 '중시전자보'를 인용, 애플이 다음 달 아이폰5의 새 모델인 일명 '아이폰 5s' 시험판 제작에 돌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레지스터에 따르면 애플은 시험판 제작에 내년 상반기 아이폰 5s 생산에 들어간다. 더 레지스터는 애플이 신제품인 아이폰5가 예상 외로 저평가를 받으면서 1년에 한 차례 신제품을 선보이는 법칙을 깰 것으로 내다봤다. 애플은 이미 아이폰5s를 생산하기 위한 부품 품질인증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은 애플이 2013년 1분기 아이폰5s 양산에 들어가는 동시에 2분기에 새 아이패드도 선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중시전자보의 아이폰5s 관련 보도가 뉴스라기보다 루머에 가깝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