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IBK투자증권의 손주리 애널리스트는 13일 청담러닝에 대해 "에이프릴 사업부의 꾸준한 성장과 신규사업의 등의 수익 가시화가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또한 "우려했던 자회사 대여금 과련 상각비 비용도 점진적으로 마무리 될 것"이라며 "현 주가는 2013년 기준 PER 6.2배로 주가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지난 3분기 개별기준 매출액 236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며 "학생수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CDI(청담어학원) 가맹점의 신규 프로그램 판매와 에이프릴 어학원 가맹비 반영, 클루빌 사업의 점진적인 성장을 통해 주력사업부의 감소 폭을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